![]() |
|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아티제와 손잡고 베이커리 디저트를 15일부터 선보인다.
양사의 첫 협업 신제품은 ‘초코에 반한 딸기의 정석 케이크(사진)’다. 요거트 크림 베이스에 요아정의 시그니처 벌집꿀과 초코쉘, 그래놀라, 신선한 생딸기 등 대표 토핑을 올렸다.
요아정은 그간 동대문엽기떡볶이, 박뚜기 소금빵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아티제와의 협업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아티제와의 협업을 통해 요아정의 시그니처 토핑을 새로운 베이커리 형태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전국 아티제 매장과 아티제 온라인 예약 채널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클럽 아티제 회원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을 15% 할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