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출시…모델엔 가수 ‘악뮤’

입안 가득 터지는 새우 풍미…압도적인 볼륨감


[롯데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두툼한 두께감의 새우 패티를 활용한 ‘리아 두툼새우’ 2종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2종은 롯데리아의 대표 제품 ‘리아 새우’를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리아 두툼새우’는 탱글 두툼한 새우 패티로 새우 본연의 풍미를 끌어올린 프리미엄 새우버거다. 서양식 고추냉이 홀스래디쉬 소스로 톡 쏘는 맛과 산미를 더했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딱새우 엑기스를 더해 갑각류 풍미와 감칠맛을 끌어올렸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모델로 가수 악뮤(AKMU)를 발탁했다. 신규 광고는 7월 1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