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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근 한난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푸르메여주팜 조영수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에게 혹서기 지원용품을 전달했다.[한난 제공} |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여주시에 있는 출자회사 ㈜푸르메여주팜을 방문해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혹서기 지원 용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이곳은 발달장애 청년에게 재배·선별·포장·판매 등 적합한 직무를 발굴해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난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출자한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근무 현장 및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푸르메여주팜은 한난이 지자체, 민간단체와 함께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사회 배려 계층 일자리 창출형 상생 사업”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