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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한우자조금 함께 ‘신세계 암소데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한우 소비 활성화를 통해 한우 농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10개점 축산코너에서 진행한다.
신세계 앱 쿠폰을 이용하면 1등급 등심(250g)을 1만6900원, 불고기(500g)를 1만5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등급 등심(100g) 1만2900원, 1등급 양지국거리(100g) 5900원, 불고기(100g) 4500원 등 다양한 암소 한우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