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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이 16일까지 목동점 지하 2층에서 ‘장호준의 명품게우 통전복죽’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명 일식 셰프 장호준과 협업해 선보인 상품은 전복 게우를 참기름에 한번 볶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현대백화점에서만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 가격은 1개당 1만3000원이다. 3개 구매 시 3만6900원에 보냉백을 증정한다. 5개를 구매하면 5만8500원에 보냉백과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
행사는 23일까지 판교점에서도 열린다.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