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전속 채널 시범 운영 이후 GA·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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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라이프생명 제공] |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출산과 육아부터 은퇴 이후까지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 프로그램 ‘With U(위드 유)’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위드 유 시리즈는 출산과 육아라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육아용품 등을 선물하는 ‘위드 유 베이비’를 시작으로, 부모님 맞춤형 선물과 자사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 360 헬스의 건강 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 ‘위드 유 효(孝)’, 반려동물 용품을 제공하는 ‘위드 유 펫’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한 장기 고객을 위한 관계 강화 프로그램 ‘위드 유 베프(Best Friend)’와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 위드 유 볼런티어’까지 더해지며 고객별 맞춤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은퇴 이후 연금 고객과의 관계를 이어가는 ‘위드 유 뉴 비기닝’까지 라인업을 5개로 확대했다.
위드 유 프로그램은 지난해 2월 전속 영업 채널에서 시범 운영으로 시작해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협약 GA, 고객 서비스 앱 ‘메트라이프 원’을 통한 일반 소비자까지 대상을 넓혀왔다.
시리즈의 시작점인 위드 유 베이비는 전속 채널에서 총 6회 시범 운영되는 동안 매회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참여를 이끌어낸 데 힘입어, 지난해 8월부터는 5개월간 총 3만개의 선물을 제공하는 규모로 확대 시행됐다.
메트라이프 관계자는 “With U 시리즈는 고객들이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메트라이프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함께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