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앞 10만 평 규모 그랜드파크 위치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8월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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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시티오씨엘 마스터플랜 조감도,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
최근 주거 트렌드에서 집 안에서 자연환경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영구 조망권의 가치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단지 전면에 가로막는 건물이 없어 평생 조망을 확보한 아파트는 희소성 덕분에 경기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탄탄한 시세를 유지하며 지역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더샵센트럴파크2’ 전용면적 104㎡는 송도 센트럴파크 영구 조망권에 힘입어 지난 5월 12억 3,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청라호수공원과 맞닿은 인천 서구 ‘청라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 역시 3.3㎡당 평균 매매가가 2,433만 원을 기록해, 지역 평균인 1,511만 원을 60% 이상 웃도는 대장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용현·학익지구 미니신도시급 브랜드타운 내에서 바다와 대규모 녹지 조망을 동시에 확보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가 오는 8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949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일반 분양으로 공급되어 청약 대기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시티오씨엘 내에서도 최고 49층 높이의 초고층 단지로 설계되어 서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데다, 단지 바로 앞으로 약 10만여 평 규모의 그랜드파크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바다와 공원 조망이 동시에 가능한 멀티 뷰 핵심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앞에 들어설 그랜드파크는 송도국제도시의 대표 명소인 송도 센트럴파크와 맞먹는 규모로, 도심 속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 공원 라이프를 선사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남항근린공원과 문학산, 갯골 유수지 등 풍부한 에코 녹지 인프라도 두루 갖췄다.
이와 같은 조망권의 실질적인 가치는 이미 시티오씨엘 내 선행 단지들을 통해 검증된 바 있다. 그랜드파크 조망권을 확보한 ‘시티오씨엘 7단지’의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지난 5월, 기존 분양가 대비 약 6,00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6억 9,568만 원에 실거래되어 영구 조망권에 대한 시장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우수한 교육 여건과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용현학익2초가 오는 2028년 9월 개교를 예정하고 있으며, 단지 바로 옆 용현학익중 역시 2029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신설 예정인 고등학교 부지도 계획되어 있어 자녀들이 유해 환경 없이 안전하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명품 학세권을 형성한다.
여기에 도보 거리에 위치한 수인분당선 학익역이 오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준공 시 수인분당선을 타고 강남구청, 서울숲, 수서 등 서울 핵심 거점까지 환승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학익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송도역에는 인천발 KTX가 직결사업을 거쳐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며, 추가 신설이 확정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송도역 인근 청학역 개발까지 더해져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광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청약 시장에서는 단순히 단지 설계뿐만 아니라 평생 누릴 수 있는 조망권과 안심 학군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의 청약 쏠림이 뚜렷하다며,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탁 트인 바다 전망과 대형 공원을 집 앞에서 누리는 최고층·최대 규모 단지인 만큼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대기 수요가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암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