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부터 텍사스까지…프링글스 ‘미국의 맛’ 한정판 공개

미트 치즈 라자냐맛·스파이시 텍사스식 바비큐맛
네이버 선론칭 첫날 ‘조기 완판’, 굿즈 기획상품도


프링글스 ‘미트 치즈 라자냐맛’, ‘스파이시 텍사스식 바비큐맛’. [프링글스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프링글스가 미국 대표 지역의 풍미를 담은 한정판 2종 ‘미트 치즈 라자냐맛’과 ‘스파이시 텍사스식 바비큐맛’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카고 스타일 라자냐와 텍사스식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미트 치즈 라자냐맛’은 진한 미트 토마토 소스의 감칠맛에 타임 향과 체다 치즈의 풍미를 더해 시카고식 라자냐의 맛을 구현했다. ‘스파이시 텍사스식 바비큐맛’은 스모키한 풍미에 달콤하고 진한 바비큐 소스와 은은한 매콤함을 조합했다.

이달 6일 네이버 스토어 선론칭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은 뜨거웠다. 신제품을 포함해 프링글스 10캔 구매 시 굿즈나 쿠폰을 제공하는 론칭 기념 세트는 출시 당일 조기 완판됐다.

프링글스는 채널별로 ‘로드트립 머그컵’·‘로드트립 접시’·‘로드트립 피크닉 매트’ 등 한정판 굿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는 신제품 콘셉트 매대를 운영한다.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 성수 팝업스토어에서도 신제품 샘플링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