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연작’, 美 뷰티 박람회 참가…브랜드 알린다

연작 베이스 프렙 3종 라인업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본격적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에 참가한다. 행사는 전 세계 1000여개 브랜드, 113개국, 2만6000명이 찾는 북미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박람회다.

이후에는 미국 서부 주요 도시에서 약 3개월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달 말에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해 북미 온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중국 중심이었던 해외 사업을 일본·미국·동남아시아·유럽 등으로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