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경험을 나누고 제품 개발 반영하는 참여형 커뮤니티
1기 첫날 대비 지원자 340% 증가…재지원 의향도 ‘99%’
1기 첫날 대비 지원자 340% 증가…재지원 의향도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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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세엠케이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의 부모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가 주목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모이프렌즈’는 부모들의 양육 경험이 브랜드와 연결되는 참여형 커뮤니티다. 비슷한 연령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과 양육 정보를 나누고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안심내의 착용감이나 등원룩 활동성 등 의견을 공유한다. 의견은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된다. 1기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9%가 재지원 의향을 밝혔다.
모이프렌즈 4기 모집에서는 첫날에만 3945명이 지원했다. 1기보다 2783명 늘었다. 공식 인스타그램 모집 게시물은 댓글 4200건, 좋아요 4000건을 넘었다. 공유는 1600건, 저장은 700건을 기록했다. 1기부터 3기까지 누적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후기 콘텐츠는 4만5000건을 웃돈다.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관계자는 “모이프렌즈는 부모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브랜드 커뮤니티”라며 “부모들의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꾸준히 반영해 아이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비웨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