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20일 정당계약 진행… “계약금 5%·발코니 무상 등 혜택에 실수요자 몰려”
김해 최초 5베이 혁신 평면 및 지역 최대 규모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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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남 김해시 신문동 장유신문지구 일원에 공급하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당첨자 서류접수를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분양 흥행을 예고했다.
16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진행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당첨자 및 예비당첨자 서류접수 기간 동안 견본주택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단지는 오는 18일(토)부터 20일(월)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당첨자 상당수가 필수 서류 제출을 위해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하는 등 실계약에 대한 의지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서류 접수율로 증명된 만큼, 다가오는 정당계약에서도 높은 초기 계약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문새도시 중심 입지… ‘장유역’ 개통 호재 및 완성형 인프라
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배경에는 신문새도시의 우수한 입지 조건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는 김해관광유통단지 내 위치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대형 상업·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호재도 뚜렷하다. 부산 부전역에서 창원 마산역을 잇는 복선전철 ‘장유역’이 단지 인근에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창원중앙역까지 약 10분대, 부산 사상역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 또한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남장유IC와 장유IC를 통한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를 만족시키는 교육 환경도 장점이다. 도보권에 신문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장유중학교 및 율하동 학원가와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조만강이 흐르고 생태체육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공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 김해 최초 5베이(Bay) 도입… “파격 금융 혜택으로 진입 장벽 낮춰”
IPARK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브랜드 철학이 담긴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이상의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다. 특히 전용면적 84㎡B 타입에는 김해시 최초로 ‘침실 3개, 알파룸, 거실’이 나란히 배치되는 5베이 혁신 평면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1만 4,200여㎡ 규모의 대형 중앙광장(파노라마 시그니처 필드)이 조성되며, 신문지구 최대 규모인 6,200여㎡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스터디라운지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 주차 대수 역시 세대당 1.5대로 넉넉하게 설계됐다.
최근 고금리 기조 속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 조건(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을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으며, 발코니 확장 공사비를 전액 무상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분양가 인하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정당계약은 견본주택(경남 김해시 대청동)에서 진행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3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