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9월 17일까지 잠실점서 릴레이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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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릴레이 팝업.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백화점이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셰프들의 대표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행사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린다. 첫 주인공은 을지로를 웨이팅 성지로 만든 한식 오마카세 ‘을지로보석’의 조서형 셰프다. 방송 1화 공개 직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찹쌀 누룽지 김치 치즈닭’을 17일부터 23일까지 선보인다.
한식부터 중식·양식·디저트까지 섭렵한 김호윤 셰프를 비롯해 부산 지역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인기를 끈 곽동훈 셰프 등 6명의 셰프가 9주간 인기 메뉴를 선보인다.
고객이 직접 ‘맛 평가단’이 되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나만의 맛 평가’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유투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로 올리면 채널별로 1명씩 선정해 쇼핑지원금 30만원을 증정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마케팅 부문과 F&B 부문, 잠실점이 긴밀하게 협업했다”며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메뉴를 가장 먼저, 가장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