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상담소, 청소년 안전·호신술 교육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1일 10대 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안전·호신술 교육(Self-Defense Class for Girls)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안전 및 상황 인식 교육'을 주제로, 13 세부터 18 세까지의 10 대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일상 속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KFAM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