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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페북 캡처 |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13일 자신이 SNS를 통해 ‘새마을회 여름나기 복달임’이란 글을 올리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안산시 새마을회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에 함께했습니다”고 알렸다.
이 시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성곡동 공장 화재 복구 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헌신이 있기에 우리 공동체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는 “정성껏 준비해주신 삼계탕으로 기운을 든든히 채우고, 맛있는 대부도 찐빵까지 함께 나누며 정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안산시는 새마을회와 함께 서로를 보듬고 힘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