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건설에 올인한 이유

왼쪽 정명근 화성시장.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 오늘도 국회를 찾았습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함께했습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는 잠실을 출발해 화성을 거쳐 청주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구축되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기존 약 90분 걸리던 이동 시간이 50분대로 크게 단축됩니다.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교통 편의는 물론 중부권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했다.

이어 “교통은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가장 중요한 기반입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힘을 모으겠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동하고 더 나은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교통 문제 해결과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