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수산물 공급업체 5개소 모니터링

[수원시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지난 9일까지 학교급식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사업 참여업체 5개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공급 모니터링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사업 담당자와 관내 학교 영양교사 등 학교 관계자 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국제해양수산㈜, 남양씨푸드㈜, 수협중앙회, 태진수산㈜, ㈜해양에프에스 등 5개 업체의 수산물 공급 현장을 방문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공급업체들이 수산물 원물 손질부터 포장·보관·출고까지 모든 작업 과정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시설 청결과 온도 관리 등 신선도 유지에도 철저하다”고 평가했다. 공급되는 수산물의 품질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