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클래식 바캉스룩’ 신상품 출시

여행·체험학습·캠핑 맞춤 3색 테마


[빈폴키즈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가 ‘썸머 프레피(Summer Preppy)’ 콘셉트의 여름 신상품(사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빈폴키즈의 올해 상반기 누계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6월 한 달간 ‘핫썸머’ 라인의 매출은 전년 대비 46% 급증했다. 빈폴키즈는 고객 반응에 힘입어 여름 방학 및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체험학습·캠핑의 3가지 여름 테마별 ‘클래식 바캉스룩’을 제안했다.

여행룩은 수영장부터 물놀이에서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래시가드 겸용 워터스포츠 상하세트와 샌들의 통기성과 운동화의 착화감을 동시에 구현한 샌동화(샌들+운동화)를 선보였다. 체험학습룩은 시원하고 쾌적한 소재의 티셔츠 및 반바지·핫썸머 3팩(PACK) 상하세트·스트라이프 코튼 티셔츠 세트 구성이다. 편하고 가볍게 멜 수 있는 스트링 호보 크로스백도 선보였다.

캠핑룩으로는 한국 천연기념물인 반달가슴곰을 모티브로 한 빈폴의 신규 캐릭터 ‘달이’가 포인트인 달이 와플 상하세트가 돋보인다. 넉넉한 핏으로 편안함을 극대화한 캥거루 포켓 피케 상하세트도 있다. 빈폴키즈만의 단정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청량하고 활동적인 감성을 여름 스타일링에 담아냈다. 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