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 경쟁에 주거형 오피스텔 관심… ‘벤처밸리 푸르지오’ 주목

<벤처밸리 푸르지오’ 외관 전경>


최근 주택시장에서 실거주 편의성과 입지를 고려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인기 지역의 아파트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체 주거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과거 오피스텔이 임대 수익 중심의 투자 상품으로 인식됐다면 최근에는 공간 설계와 수납, 커뮤니티, 관리 시스템 등을 강화한 주거형 상품이 잇따라 공급되고 있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고려하는 실수요자가 늘어난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벤처밸리 푸르지오’ 주거형 오피스텔이 공급 중이다. 앞서 단지 내 아파트가 전 세대 분양을 완료한 가운데, 오피스텔 역시 동일 생활권과 주변 주거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실거주를 고려한 평면 설계와 수납공간, 생활 동선을 적용했다. 브랜드 단지의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직장인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했다.

현재 ‘최대 1억5,000만원 프리미엄 보장제’도 운영 중이다. 일정 조건 충족 시 최대 1억5,000만원의 프리미엄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구체적인 적용 조건은 분양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도 함께 분양 중이다. 단지 입주민과 인근 생활권 수요를 기반으로 생활밀착형 업종 중심의 상권 조성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현장에서는 투자 목적뿐 아니라 직접 거주를 고려한 수요자들의 상담도 이어지고 있다”며 “아파트 분양 이후 동일 생활권과 브랜드 단지에 관심을 갖는 문의가 꾸준한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