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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커 광주 하우스. [지커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지커의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지커 광주 하우스’와 광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커 광주 하우스는 호남권 최초의 지커 공식 전시장으로,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럭셔리 전동화 경험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전시장에서는 브랜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과 함께 차량 전시, 상품 설명, 사전예약 및 구매 상담 등을 지원한다.
함께 개관한 광주 서비스센터는 전문 정비 인력과 최신 장비를 기반으로 정기 점검과 일반 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호남권 고객들은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지커 광주 하우스에는 브랜드의 첫 국내 출시 모델인 지커 7X가 전시된다.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7X는 지난 6일 사전예약 1000대를 돌파한 바있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지커 광주 하우스와 서비스센터는 호남권 고객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 지커 브랜드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운영 중인 지커 강남 센터와 지커 광주 하우스를 포함해 3분기 개관 예정인 강동 및 동대문 스페이스를 통해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또한, 강남 논현 및 광주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전국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