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제공]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시 흥해읍 도로가 갈라짐 현상이 발생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6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일반산업단지 내 도로가 횡단 방향으로 약 20m 갈라지면서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포항시와 경찰, 소방본부는 이 일대 왕복 6차로 도로를 통제하고 수습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