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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다트대회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10일 오후 신길책마루문화센터에서 열린 ‘제5회 장애인 어울림 다트 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는 참가자, 진행요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장애인 체육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영등포구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행사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모든 선수분들이 경기를 즐기며,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가능성과 용기를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