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송지효 브랜드 속옷 또 샀다…“내돈내산 재구매”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배우 송지효가 운영하는 속옷 브랜드 제품을 재구매한 사실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지효 언니랑 커플 이너웨어인가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지효 브랜드의 속옷을 주문한 구매 내역이 담겼다. 하의 3장과 상의가 포함된 주문 화면을 캡처한 김지민은 “내돈내산 재구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직접 제품을 다시 구매했음을 알렸다. 구매 내역에는 하의 3장과 상의가 실제로 담겼다.

송지효는 지난 2024년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직접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며 배우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선배이자 동료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에 골인한 뒤 방송과 SNS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