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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아워글래스 ‘팬터 블러 밤’ 캠페인 화보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럭셔리 비건 지향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가 10일 배우 박규영(사진)을 국내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한다고 밝혔다.
아워글래스는 박규영이 지닌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 자연스러운 개성 등이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박규영은 아워글래스의 신제품 ‘팬터 블러 밤’ 캠페인 화보부터 아워글래스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팬터 블러 밤은 유리알 같은 ‘탕후루 립’ 열풍을 이끈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의 뒤를 잇는 팬텀 라인 신제품이다. 입술 본연의 결을 살리면서 잔주름과 건조한 부분을 부드럽게 메워준다.
색상은 소프트톤 5종으로 구성했다. 덧바를수록 채도와 톤이 깊어져 취향과 분위기에 맞춰 발색을 조절할 수 있다.
전국 아워글래스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관계자는 “팬텀 라인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글로우 립부터 소프트 매트 립까지 아우르는 럭셔리 립 메이크업 수요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