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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설된 휴온스그룹 휴온스엔 춘천공장을 윤성태 그룹회장, 육동한 춘천시장등이 둘러보고 있다. |
[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국내 바이오그룹 휴온스의 계열사 ㈜휴온스엔이 9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거두산업단지내 공장의 증축을 완료했다.
이번 증축으로 공장 연면적은 기존보다 1250㎡ 늘어난 4685㎡ 규모로 확대됐으며, 유산균·홍삼 기반 기능성 원료 생산설비를 확충해 생산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
또한 춘천공장 신규 고용도 일부 늘어나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온스엔은 2006년부터 춘천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이다. 인삼·홍삼 제품과 기능성 원료 등을 생산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춘천시는 투자보조금 지원과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원스톱 투자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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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식 |
이날 준공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육동한 춘천시장,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증축 공장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