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역세권 입지에 분양가 할인 혜택까지

최근 부동산 시장은 대출 규제 강화와 분양가 상승으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가격 경쟁력과 입지, 브랜드,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서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분양가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공급에 나서고 있다.

단지는 타입별로 최대 5,300만원의 분양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광역 위치도. 사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현재 타입별로 최대 5,300만원의 분양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줄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시흥시 대야동은 2017년 이후 약 8년 만에 신규 분양 아파트가 공급되는 지역으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곳이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250m에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와 강남,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시흥은 물론 부천, 안산, 안양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인접한 시흥IC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도 가능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향후 교통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시흥대야역에서 세 정거장 거리인 시흥시청역에는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개통이 추진되고 있어 판교테크노밸리와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GTX-B 노선이 예정된 부천종합운동장역도 서해선으로 세 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 주요 권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신구로선(시흥대야~목동), 신천~신림선, 제2경인선(인천 청학~광명 노온사)을 단일 체계로 통합하는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는 인천 청학에서 출발해 시흥 은계지구에서 두 갈래로 나뉘는 노선이다. 서울 목동과 신림을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서울 서남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와 스타필드시티 시흥, 신천연합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시흥ABC행복학습타운과 은계1어울림센터, 은계호수공원, 소래산산림욕장 등도 가깝다. 부천과 광명 생활권과도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마련됐다. 대야초와 대흥중, 소래고 등이 가까워 통학이 가능하며, 인접한 은계지구에는 시흥 최초 과학계열 특수목적고인 시흥과학고가 오는 2029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상품 설계도 적용됐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 4Bay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현관창고와 복도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거실과 주방, 욕실 마감 특화를 비롯해 주방 평면 특화(84㎡A), 침실1·2 룸인룸 특화, 드레스룸 확장 등 선택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고급 타일과 엔지니어드 스톤, 시스템가구, 디밍 조명 등 고급 마감재도 적용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세대당 약 1.4대 수준의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단지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74㎡ 24가구 △84㎡A 377가구 △84㎡B 29가구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사업지 바로 앞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