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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설을 직접 부인했다.
지연수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쁜 내 아기 민수, 카메라가 신기한 초4”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후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언니 OO백과에 언니 이름 검색하면 배우자란에 5세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했다고 쓰여 있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지연수는 “한 번도 못 본 사람과 결혼도 할 수 있는 신기한 세상이네요”라며 황당함을 드러내ㅆ다.
지연수는 지난 2014년 11세 연하의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그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일라이는 최근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을 찾았다”며 재혼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