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브랜드 특가전’…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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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익스프레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알리익스프레스가 오는 10일까지 ‘브랜드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일 1브랜드’ 콘셉트로 운영된다. 매일 하나의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단독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컴퓨터 및 사무용품·가전제품·자동차 용품·아웃도어 및 스포츠·휴대폰 및 액세서리 등 전 카테고리에서 최대 6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결제 금액대별로 최대 3만9000원의 할인 코드도 제공한다.
단독 기획전에는 킨스코터·아우라·웨스트바이킹이 참여한다. 킨스코터는 캠핑 선풍기·휴대용 선풍기 등 여름철 계절 가전, 아우라는 기계식 키보드 라인업, 웨스트바이킹은 탄소섬유 페달·사이클링 헬멧 등 자전거 용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한편 알리익스프레스는 글로벌 브랜드 특화 이니셔티브 ‘브랜드+(Brand+)’를 도입했다. 가전·뷰티·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15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모았으며 판매자의 정품 판매 확약과 제3의 독립 검증 기관의 정품 검증을 거친 상품으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