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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여름 시즌 음료 신제품으로 에이드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시칠리아 레몬 에이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을 포함한 레몬 베이스를 활용해 상큼한 레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복숭아 에이드’는 달콤한 복숭아에 레몬을 더해 복숭아 고유의 향긋한 단맛과 레몬의 청량함이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 2종은 파리바게뜨의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이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후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초코바게뜨를 비롯해 두쫀 타르트,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황치즈 페스츄리, 황치즈 쫀득 츄러스 등 트렌드를 반영한 베이커리·음료를 꾸준하게 선보이며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