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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EDM 축제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는 이달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듄스 코스에서 다섯 차례 EDM 축제를 연다.
행사는 19일과 26일, 8월 9일과 23일, 30일 오후 7시부터다. 매주 샷건 방식으로 라운드가 끝난 후 참가 골퍼를 대상으로 시상식과 EDM 댄스가 펼쳐진다. 그룹 알이에프(R.ef)를 비롯해 마이티마우스, 박군, 김창열, 정동하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EDM 파티 시 참가비는 2만원으로 음료와 맥주,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연말 골프장 지역주민들에게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조제형 상무는 “라비에벨 듄스코스의 EDM 파티는 한여름을 더 뜨겁게 즐기자는 취지로 2024년에 처음 시작해 3년째다”며 “올해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한여름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