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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지씨’ 지예은. [씨피엔터테인먼트 제공]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지예은과 방송인 지석진의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가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8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충주지씨’가 두 번째 싱글 ‘아쿠아(AQUA)’를 오는 17일 발매한다.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싱글 ‘밀크쉐이크’ 이후 약 1년 만에 출시하는 신곡으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담은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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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지씨’. [씨피엔터테인먼트 제공] |
신곡 ‘아쿠아’는 맑고 투명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트렌디한 팝 사운드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기타 리프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여름 흥행을 조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곡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쉼표를 찍는 듯한 자유로움과 순수했던 감정, 설렘의 순간을 담아내 여름 감성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청량한 여름 감성을 입고 올여름을 강타할 여름송을 예고해 주목된다.
한편 지예은과 지석진의 ‘충주지씨’ 새 싱글 ‘아쿠아’는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