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갤러리아 광교점 오픈…‘그릴 다이닝’ 선보인다

CJ푸드빌 빕스 매장. [CJ푸드빌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스테이크 경쟁력을 강화한 ‘그릴 다이닝(Grill Dining)’ 매장인 갤러리아 광교점을 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갤러리아 광교점에서는 고객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시그니처 그릴 다이닝, 리저브 그릴 다이닝, 프레시 테이블 등 3가지 메뉴 옵션을 운영한다. 시그니처 그릴 다이닝은 2인이 즐기기 좋은 안심부터 가족 및 모임을 위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다. 리저브 그릴 다이닝에서는 ‘더스테이크하우스’의 숙성 및 그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한 ‘21일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시즈널 샐러드바를 건강과 신선함을 강조한 ‘프레시 테이블’로 새롭게 선보인다.

모든 그릴 다이닝 메뉴에는 프레시 테이블이 함께 제공된다. 프레시 테이블은 제철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존과 콜드 씨푸드 존을 강화했다. 라이브 누들 존에서는 셰프가 ‘랭쎕 쌀국수’와 ‘새우 마라탕’을 즉석에서 직접 조리한다. 하우스 와인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갤러리아 광교점 운영 결과와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그릴 다이닝 매장을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