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유조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849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2.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계약기간은 2029년 5월 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