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국내 최대 산학연계 광고 공모전 후원

142개 대학·5453명 학생 참여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광고총연합회 주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의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사진)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3월 대학 정규 수업과 연계해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지난달 26일 최종 우수팀 선발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은 소비자 관점에서 삼성화재의 상품과 서비스를 새롭게 해석하고, 실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대 규모 산학연계 광고 공모전인 KOSAC에는 올해 전국 142개 대학·5453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1425편의 기획안이 접수됐다. 삼성화재는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주제로 서류심사와 지역대회, 전국대회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4팀 ▷동상 5팀 등 총 16개 팀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인 ‘보험더타이밍’은 2030세대에게 익숙한 재테크 용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이번 공모전에서는 보험을 단순 위험 보장 수단이 아닌 일상 속 자기관리와 미래 준비를 위한 금융 설루션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박성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