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한달간 한정 수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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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인기 베이커리 브랜드 박뚜기 소금빵과 협업해 여름 한정 디저트 메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박뚜기 소금빵은 개성 있는 메뉴와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컬래버 메뉴는 요아정의 시그니처 요거트 아이스크림, 벌집꿀, 초코쉘 토핑과 박뚜기 소금빵의 베스트셀러인 ‘츄러스 소금빵’을 결합했다. ‘요아정 벌집꿀 츄러스’, ‘요아정 초코쉘 츄러스’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는 7일부터 8월 7일까지 한 달 간 박뚜기 소금빵 성수 본점, 스타필드 고양점, 더현대 대구점에서만 판매한다.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만큼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컬래버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바삭한 식감의 ‘박뚜기 소금빵 러스크’ 토핑을 증정한다. 해당 토핑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별도로 판매하지 않는다.
요아정 관계자는 “요아정과 박뚜기 소금빵의 시그니처 메뉴를 결합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특별한 즐거움과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