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1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헤럴드경제=증권부] 삼지전자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NH투자증권과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5일까지다.

회사측은 “신탁계약이 종료된 후 절차에 따라 향후 소각 및 임직원 보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