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평지 입지와 지하철 접근성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건설이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이 7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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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투시도] |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지적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부산의 산지(임야) 비율은 43.89%로 서울(22.54%)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처럼 경사지가 많은 지역 특성상 평지에 조성되는 주거단지는 이동 편의성과 생활 여건 측면에서 관심을 받는 경우가 많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부산 남구 대연동에 들어서며,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과 못골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서면과 경성대·부경대, 수영, 센텀시티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도로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수영로와 유엔평화로가 위치해 있으며 번영로, 동서고가도로, 광안대교 등 부산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는 기존 동성하이타운 부지를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76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며,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교육환경도 갖췄다. 대연초와 대연중 등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남천동 학원가와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도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남구청과 의료시설, 대연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평화공원, 천제산, 우룡산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까운 편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평지 입지와 대연역·못골역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갖춘 단지”라며 “전용 59~84㎡ 중심으로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단지는 ‘2026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주거혁신 대상을 받는 등 상품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특히, 더블 역세권과 차별화된 설계로 주목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갤러리는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