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골프예약·프렌즈 스크린, 여름 프로모션

’프렌즈 스크린’ 여름 프로모션 화면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스포츠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공동대표 문태식·김창준)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과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Q)’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철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카카오골프예약’은 올 8월 31일까지 전국 주요 골프장의 그린피를 최대 30%까지 할인 서비스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골프공 세트를 증정하며, 골프장에 따라 커피 제공, 카트비 무료 혜택도 주어진다.

‘프렌즈 스크린’ 대회는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 매장에서 7월 한 달 동안 참여할 수 있다. 매장에서 로그인 후 그랑프리 메뉴의 프렌즈 스크린 공식대회에 입장해 ‘퀀텀 9X 중원 썸머 챌린지’를 선택한 뒤 총 3가지 대회 코스를 각각 1회 이상 18홀을 완주하면 된다. 1위 시상금 100만원부터 고급 퍼터, 거리측정기, 치킨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해 ‘카카오골프예약’ 단독 특가를 마련하는 한편 시원한 ‘프렌즈 스크린 퀀텀(Q)’ 매장에서 다양한 경품도 받으며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