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연기자들이 삼바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연기자들이 삼바 공연을 펼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여름 축제를 통해 메인 공연 ‘삼바 카니발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