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 사로잡은 화제의 체험형 전시, 부산 최초 상륙
8월30일까지, 글·그림·사진·오브제 등 전시품 선보여
8월30일까지, 글·그림·사진·오브제 등 전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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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8월 30일까지 체험형 전시 ‘너무 착한데? & 틀린 건 아닌데’를 개최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8월 30일까지 일상 속 작은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발견하는 특별한 체험형 전시 ‘너무 착한데? & 틀린 건 아닌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4년 홍대 입구, 2025년 성수동에서 연달아 개최되며 MZ 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는 화제의 기획전이다. 부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단독 공개된다.
부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단독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현장에서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치밀하고 재치 있는 시선으로 관찰한 글, 그림, 사진, 오브제 등 다양한 전시품을 선보인다. 일상 속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를 모은 <너무 착한데?> 전과 ‘격한 공감’과 ‘완전 비공감’을 오가는 <틀린 건 아닌데> 전이 함께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문장 하나하나에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비추어보고 타인의 시선을 상상해 보는 관람객 주도형 ‘체험형 전시’로 구성돼 세대를 불문한 깊은 공감을 유도할 예정이다. 전시는 신세계백화점 6층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