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손태복 재단법인 경청 설립자, 장관 표창 수상

재단법인 경청(이사장 장태관) 설립자인 부천대학교 손태복(왼쪽) 교수가 26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에서 열린 ‘대한변리사회 80주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권리회복을 위한 공익 재단법인 경청(이사장 장태관)은 설립자인 부천대학교 손태복 교수가 ‘대한변리사회 80주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부천대 손태복 교수는 재단법인 경청 설립을 통해 사회 공헌 및 공공가치 실현 분야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경청(이사장 장태관) 설립자인 부천대학교 손태복(오른쪽) 교수가 26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에서 열린 ‘대한변리사회 80주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대학교 손태복 교수는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권리보호와 권리회복을 위해 2019년 공익 재단법인 경청을 설립하여 그간 기술탈취로 고통받는 중소기업의 피해구제와 제도개선, 소상공인을 위한 법률자문 활동 등 공익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