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남광토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양주회천 A-23BL 및 A-4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882억6692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52.6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계약기간은 2030년 8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