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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브라이언.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22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퇴원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로 셀카를 찍고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브라이언은 지난 17일 “사흘째 두통과 식은땀이 계속되고 있다”며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이어 “체온은 조금 내려갔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대학병원에 입원한 브라이언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CT검사 등을 받았음을 알렸다. 다만 정확한 진단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깔끔한 성격과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예능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는 현재도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