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진달래 아나운서와 앰배서더 협약…디지털 소통 강화

디지털 콘텐츠·고객 행사 참여 예정
브랜드 스토리와 고객 혜택 전달
클럽한성 프로그램 통해 고객 접점 확대


한성자동차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진달래 아나운서(왼쪽)와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성자동차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방송인 진달래 아나운서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디지털 콘텐츠와 고객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한성자동차는 진달래 아나운서와 브랜드 앰배서더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진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소속으로 ‘SBS골프 아카데미’, 프로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S’ 등을 진행해왔다. 스포츠 중계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안정적인 전달력과 신뢰감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쌓아온 방송인이다.

이번 협약은 한성자동차가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와 고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진 아나운서는 앞으로 한성자동차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경험과 브랜드 스토리, 고객 혜택 등을 소개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고객 행사에서도 역할을 맡는다. 한성자동차가 주최하는 브랜드 행사와 고객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진달래 아나운서는 “평소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한성자동차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한성자동차와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가치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보다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을 운영하고 있다. 클럽한성은 차량 관리와 재구매 혜택뿐 아니라 스포츠,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고객 대상 멤버십이다. 진 아나운서는 향후 클럽한성 고객 행사와 주요 브랜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진달래 아나운서와 함께 고객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