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용인에 첫 스마트모델…대기 없이 즐긴다

할리스 용인수지구청점 매장 전경 [할리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할리스가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브랜드 최초의 스마트모델 매장인 ‘할리스 용인수지구청점’을 20석 규모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모델 매장은 ‘Ready-to Drink’ 콘셉트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즐기기 좋은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콜드브루를 사용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데일리커피’, 할리스의 레드 컬러를 컨셉으로 한 ‘레드티’, ‘레드스파클링’ 등 신속하게 제공 가능한 음료를 중심으로 회전율을 높였다.

푸드류 역시 제조 프로세스를 단축해 간편하고 테이크아웃에 적합한 간식류 중심으로 운영한다. ‘바닐라 딜라이트’, ‘딸기 치즈케익 할리치노’ 등 시그니처 메뉴와 시즌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편의성과 효율성에 집중한 새로운 모델”이라며 “스마트모델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할리스 용인수지구청점 매장 전경 [할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