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족 겨냥 4300원 도시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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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에서 직원이 가성비 도시락 ‘오늘의든든한도시락’을 들고 있다. [GS25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편의점 GS25가 고물가와 런치플레이션에 대응해 4300원에 즐기는 가성비 도시락 ‘오늘의든든한도시락(사진)’을 23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간장돼지불백과 스팸구이를 메인 반찬으로 구성했다. 선호도가 높은 미니돈까스와 비엔나소시지, 진미채견과볶음, 사각어묵볶음, 볶음김치를 추가해 균형 있게 완성했다. 기존 유사 가격대 도시락 대비 밥 양을 25% 늘린 250g 구성이다.
GS25는 ‘오늘의든든한도시락’을 시작으로 실속형 도시락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런치플레이션으로 편의점 도시락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실제 GS25에서도 이달 1~20일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