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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징크스, 여성과 아이, 혼합재료, 145 × 40 × 40 cm, 2010 |
[지상갤러리] 울산 중구에 위치한 울산시립미술관 1전시실에서 2026 국제 하이퍼-리얼리즘 전시《가장 완벽한 환영》이 오는 7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현실보다 더 실제 같은 표현으로 현대미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극사실주의 작가 13인의 회화와 조각 100여 점이 출품된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신체 표현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샘 징크스와 카즈 히로의 조각을 비롯해, 회화 분야의 로빈 일리, 디에고코이, 고영훈 등 세계적 거장들이 대거 참여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현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