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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이마트가 집에서 월드컵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집관족’을 위해 할인행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17일까지 맥주와 간편식·안주류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수입 맥주 18종은 ‘5캔 골라담기’ 프로모션을 통해 1만400원에 선보인다. ‘바삭 후라이드 통다리 5개’와 ‘바질 크림치즈 피자’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한다.
체코전이 열리는 날, 당일 한정으로는 ‘크리스피 후라이드 치킨’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9086원에 판매한다. 치킨 구매 금액의 20%를 e머니로 적립해 준다. ‘피코크 볼로네제 치즈 페스츄리 피자’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고, e머니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 한정 상품도 준비했다. 인기 캐릭터 티니핑 간식과 보냉백이 포함된 ‘캐치 티니핑 응원단 젤리 보냉백’을 한정 판매한다. ‘레이즈 월드컵 기획 감자칩’도 저렴하다.
TV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에서는 17일까지 ‘프리미엄 TV 페스타’를 연다. 삼성전자·LG전자 행사 T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2’, ‘삼성 더 무빙스타일’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