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미국이 육군 헬리콥터 추락 이후 책임을 묻겠다며 지난 9일(현지시간)이란의 군사기지 등을 공습하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