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전성기’ 서인영, 올해 하반기 재혼설…상대는 6세 연상 사업가

서인영. [뉴시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재혼설이 나왔다.

7일 일간스포츠는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컴투스 미디어 계열사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대표 A씨로, 올 하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인영과 A씨의 나이 차이는 6살이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 만남 이후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서인영 측은 이와 관련한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왔다. 다만 재혼에 대해선 조심스러워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1년9개월 만에 이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등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