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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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딸의 다친 상황을 전했다. 구급차까지 탔다고 언급,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랄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딸이 어제 구급차를 타고 성형외과에 가서 턱 봉합을 했다”며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딸은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며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했다.
랄랄은 얼마 후 다시 스토리를 올려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수도 있다는데, 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며 “봉합은 잘 됐다. 잘 먹고 잘 잔다. 걱정마셔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랄랄의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리는 한편, 걱정과 안타까움도 함께 사고 있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잘 회복할 것”, “아프지마” 등 반응을 남겼다.
랄랄은 넘치는 끼와 텐션, 입담으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랄랄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